Chat GPT로 하는 데이터 분석 가이드_초심자도 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분석
ChatGPT를 활용하여 초심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실제 데이터 분석 사례를 통해 실무 적용 방법을 알아봅니다.

어떤 업무를 AI에 맡길 수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2분 진단으로 지금 가장 먼저 구조화할 지점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편하신 만큼만 답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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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제품을 만들 때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이유를, 기능에 대한 의구심과 목표 미달로 흔들리는 상황에서 초기 외부 변수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 •여러 공공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년도"·"지역" 등 기준이 서로 달라 연계 분석이 어려웠고, 결국 기준이 맞는 데이터를 골라 진행했습니다.
- •데이터 병합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할 때마다 ChatGPT에 원인과 수정 코드를 요청해 해결했고, 병합 결과가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하는 코드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 •2016년도 데이터의 "건 수 차이" 항목이 NaN으로 비어 있어 해당 연도를 분석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 •에코마일리지 가입 건수 상승량과 건수당 탄소 배출 증가량의 상관계수가 -0.38로 나와, 상관계수가 -1~1 범위임을 근거로 약한 상관관계로 판단하고 그래프로도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모르는데 ChatGPT로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나요?
글쓴이는 직접 코드를 짜지 않고 ChatGPT에 요청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병합과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에러가 나면 에러 내용을 그대로 물어보아 원인 설명과 수정된 코드를 받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다만 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시는 분께는 일부 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글에서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를 분석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무엇인가요?
여러 공공데이터를 함께 보려 할 때 "년도"나 "지역" 같은 기준 항목이 데이터마다 달라 연계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또한 특정 연도의 값이 NaN으로 비어 있는 결측치 문제도 있었고, 이 경우 해당 연도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상관계수 -0.38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상관계수는 -1에서 1 사이의 값을 가지며, -1이나 1에 가까울수록 상관관계가 강합니다. 글에서는 -0.38이 나온 결과를 두고 약하지만 상관관계가 있다고 판단했고, 수치만으로 그치지 않고 그래프로도 분포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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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미팅 / 상담 요청박정근
STAR-T 대표 컨설턴트
IT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 전문가로서, 다양한 스타트업과 기업의 성공 사례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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