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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r Story

기능 개발자에서
함께 판단하는 구조 설계자로

빨리 만드는 것이 정답이던 시기부터, 함께 정리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깨달은 여정

2019-20

⚡ 실행형 문제 해결자: "빠르게 구조를 만드는 사람"

그때의 나

강의·컨설팅·외주를 병행하며 플랫폼 및 초기 AI 사업을 동시에 실험했다.

"고객이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요구를 구조로 바꿔, 빠르게 구현하는 사람"

당시의 역할

  • •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보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집중
  • • 기술 이해도와 실행 속도를 무기로 여러 프로젝트를 병렬적으로 처리
  • • 완성도보다 속도, 장기 전략보다 현장 적합성

이 시기에 축적된 역량

  • • 불완전한 요구사항을 구조로 정리하는 능력
  • • 작은 리소스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
  • • 동시에 여러 맥락을 유지하며 판단하는 멀티 프로젝트 감각

하지만 한계도 분명했다

아무리 빠르게 만들어도, 사람이 직접 판단하고 반복 실행하는 구조는 확장되지 않았다.

고객사 A

환불 프로세스 자동화

→ 월 2,000만원 손실

고객사 B

자동 콘텐츠 생성

→ SNS 불매 이슈

고객사 C

민감정보 자동 처리

→ 법적 분쟁 + 계약 종료

"이 방식은 내가 계속 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 속도 / 구현력 / 문제해결 중심에서, 시스템화 사고로의 전환 필요성 인식

2021-22

🔄 자동화·시스템 사고로의 전환

전환의 계기

외주·강의·프로젝트를 반복하며 명확한 한계를 인식했다.

"이 방식은 내가 계속 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처음으로 던진 질문

"사람이 매번 하던 판단과 작업을,
시스템으로 옮길 수 없을까?"

관심의 중심이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서
'어떻게 반복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로 이동했다.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자동화 관점에서 업무를 재해석

데이터 기반 판단의 필요성 체감

다시 쓰일 수 있는 구조(재사용성) 설계 시작

🔑 키워드

시스템화 / 자동화 사고 / 구조 설계 / 반복 제거

2023

💡 생성형 AI 실전 적용 & 서비스 관점 진입

전환점

AI를 '실험'이 아니라 '실무 도구'로 전환한 시점

생성형 AI를 단순 기능이나 데모가 아닌, 실제 서비스 흐름에 결합하기 시작했다.

가장 큰 변화

기능 단위 구현

화면 중심 기획

서비스 단위 설계

UX·데이터·운영 흐름 통합

AI에 대한 관점 변화

❌ Before

"AI = 똑똑한 기능"

✅ After

"AI =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구조"

핵심 깨달음

AI를 단독 기능으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운영자의 판단·조직의 책임 분산 구조 안에 배치하는 관점이 자리 잡았다.

🔑 키워드: AI 실무 적용 / 서비스 기획 / UX / 의사결정 구조

2024

🌍 도메인 확장 & 사회문제와의 연결

관점의 확장

기술 자체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관심은 자연스럽게 구조적인 사회 문제로 이동했다.

주요 프로젝트 영역

🌏

Bucket / Ko-Local

외국인 장기체류, 지역 정착,
노동·생활 인프라 문제

🏫

교육 & 지역 활성화

체험학습, 지역 연계,
교육 인프라 접근성

이 시기부터 명확해진 특징

단순 IT 서비스가 아닌 사회 구조 문제 해결

B2C / B2B / B2G를 동시에 고려하는 설계

강의·컨설팅도 AI × 사회문제 × 구조 설계 중심으로 재편

핵심 전환

"기술을 잘 쓰는 것"보다
"기술이 사회 구조 안에서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

고민하기 시작했다

🔑 키워드: 외국인 정착 / 지역 활성화 / B2G 사고 / 사회문제형 서비스

2025

🔧 여러 곳에서 함께 판단하는 방법 적용

핵심 원칙

"사람이 하던 판단을,
AI와 시스템이 보조하도록 재설계한다"

동시에 다룬 영역

🌏 Ko-Local

외국인 정착 AI

🎓 Ajaschool

체험학습 O2O

💪 FORM8

피트니스 콘텐츠/브랜드

📊 AI 마케팅

자동화 파이프라인

💼 Tax-AI

세무·법령 AI

📈 Quant

투자 자동화

모든 프로젝트의 공통점

AI + 자동화 + 구조화

Evidence 기반 분기 설계

사람의 판단 부담을 줄이는 시스템

개인적 성장

  • • 기획·개발·데이터·UX·운영을 통합 관리
  • • Cursor, Docker, 자동 리포트, RAG 구조 등 실전 운영 체계 구축
  • •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공통 패턴 발견

🔑 키워드: 멀티서비스 운영 / 자동화 파이프라인 / AI 아키텍처 / Evidence 기반

2026

🎯 함께 판단하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

현재 명확해진 방향성

✓ AI가 결론을 내리지 않게 하는 설계

✓ 분기 기반, Evidence 기반, 책임 분산형 AI

✓ AI가 조직의 운영 방식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구조

현재 하고 있는 일

📋

AI 채팅·판단 로직 정책 문서화

📚

서비스별 AI 전용 문서·운영 체계 정립

🏢

AI 시대를 전제로 한 조직/서비스 설계

지금의 인식

"지금까지의 강의·외주·사업은
이 AI 전환기를 대비한
준비 과정이었다"

핵심 정체성

기능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판단과 운영의 구조를 설계해온 사람

기능보다 구조,
모델보다 운영,
빠르게보다 함께.

🔑 키워드: AI 정책 설계 / 판단 구조 / 책임 있는 AI / 운영 중심

한 줄 요약

나는
기능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덜 힘들게 일하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온 사람
이다.

이 여정에 함께 하시겠습니까?

7년간 여러 곳에서 함께 정리하며 배운 방법을 같이 적용해봅시다